많이들 활용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많은 의견 댓글로 남겨주세요.
위 사진처럼 저렇게 나오면 파밍도 쉽고 어디서든지 미리 준비할수 있잖아.
그에 앞서서는 핵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가지고 있는 것도 중요하다. 왜냐하면 애초에 핵인것을 알아보지 못한다면 신고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나 요즘들어서는 정지를 피하기 위해 핵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지 않고 어느 정도 억제시켜서 활용하거나 일부러 실수를 하여 의심을 피하는 핵유저들이 많기 때문에 핵을 구분할 수 있는 안목이 매우 중요하다.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경쟁 게임은 모든 플레이어가 동일한 조건에서 공정하게 경쟁해야 하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오죽하면 대회에서도 예선전에서 핵이 난무하고 본선가서 기권하고 안나가는 경우가 허다할 정도인데도 흔한 소송한번 걸지 않는다.
소프트웨어로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지만, 유명 마우스 회사의 애드온 프로그램 내의 기능인 매크로로 손쉽게 제작하여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경우 설정법 등이 포럼에서 공유되곤 한다.
우리는 업계 최고의 안전한 제품을 선정 하여 해당 게임의 핵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합니다.
근데 다맞고 죽는다. 애랑 위에 스피드랑 서로 싸우는거 봤는데 결국 에임이 이기더라 ㅠㅠ
특히 주요 플랫폼에서의 정지는 플레이어 커리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작동되며 이미지핵보다 적발률이 확연히 높으며 성능또한 두말할것 없이 최고입니다.
그러나 다른 게임에서는 내부 데이터를 고치면 무결성 테스트를 통해 대조해본 뒤 조금이라도 어긋난다 싶으면 바로 핵쟁이로 간주하고 밴을 때린다. 하지만 배그에서는 내부 데이터가 고쳐졌다는 인식을 할 코드가 없어 밴을 때리기 힘들다. 그리고 우회 프로그램이 배틀아이를 우회한다고 하기보다는 배그의 롤헬퍼 게임 클라이언트 코드를 조작시켜 서버에 전달하는데, 서버가 이 조작된 값을 검사하지 않는데다 일정 범위를 체크하는 코드가 없어 서버가 그냥 속아넘어간다.
그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블루홀에 실망한 채로 게임을 떠나는 악순환이 진행중이다.
작게는 적 스킬 쿨타임 시간이나 정글 몬스터 출현 시간 등을 알려주는 편의 기능에 그치지만,
오죽 심했으면 핵쟁이들이 자기네들 입으로 대놓고 적발율이 낮은 핵이 있다고 하는 실정이다.